지하철타고 감. 지하철타는 시간보다 어째 걷는 시간이 더 길어

이지카드로 표 살때 결제할 수 있다. 이럴거면 그냥 이지카드로 바로 태그할수 있게 해주지 왜 티켓을 뽑아주지

사진상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면 입구. 표를 구입하고 들어가자

푸릇푸릇하고 예쁘다. 사진이 잘 찍히긴 했는데 내가 익을 뻔했다. 그늘이 있는듯 없는듯 더웠다

스탬프 찍는 곳이 군데군데 있어서 준비해간 수첩에 스탬프를 찍었다. 대만 여행 기념품으로 스탬프를 찍어가는것도 추천!

그리고 초록색이 가득해서 쨍한 원색의 옷을 입고가면 사진이 잘나온다.

무료입장되는 날이 있다고 들었다. 금요일인가. 무료입장하면 30분정도 둘러볼수있다는데 그렇게 봐도 사진만 재빨리 찍으면 충분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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